관악산 계곡, 폭우 후 살벌한 변모
지난 18일 새벽에 관악산이 위치한 과천과 안양일대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관악산 자락에 자리 잡은 한적한 계곡은 평소 고요하고 울창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푸른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은 계곡물에 반짝이고, 시원한 바람은 숲 속을 살랑살랑 흔들어 대지만 폭우가 쏟아진 이날 아침 관악산 계곡은 완전히 살기가 느껴지는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오늘은 이날 아침 살기 느껴졌던 관악산 계곡물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합니다.공유자료 보면 아시겠지만 기상청 호우주의보나 경보 등의 재난정보 발효 시에는 정말로 하천 산책과 등산 등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아야 된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그럼 살기 느껴졌던 관악산 계곡물 보러 출발~~~~~~~ 유유자적 관악산 자하동 계곡아래사진은 평상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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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21.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