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 좋은 곳] 폭설 속 과천 온온사,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담기
지난달 27일 과천에는 폭설이 내렸지요.눈밭을 좋아라 뛰어다니는 강아지 마냥 저도 폭설에 따른 설경을 즐기기 위해 과천 온온사를 찾았습니다. 눈이 내렸을 때 온온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사진 찍기 아주 좋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온온사 입구에 600년 은행나무가 있는데 가지가지마다 핀 눈꽃에 감탄이 절로 나오거든요. 오늘은 폭설 속 과천 온온사의 설경 사진 공유합니다.온온사는 겨울 왕국인터넷 자료에 따르면 온온사는 정조가 화성 행차를 하는 길에 묵었던 유서 깊은 객사로, 현존하는 관청 객사 중 그 형태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건물이지요. 눈이 내리는 온온사의 모습은 마치 겨울 왕국을 연상시켰습니다. 고즈넉한 기와지붕 위에 소복하게 쌓인 눈은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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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 20:24